비과세 혜택 한국저축보험 vs 홍콩배당보험 누가 더 많이 받을까? : 역외 보험 비교 5부

투자에 있어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세금이다. 아무리 수익률이 높다고 해도 세금으로 많이 제하고 가면 의미가 퇴색되기 마련이다. 그래서 비과세라는 단어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예전에 비과세라면 묻지 않고 가입했던 기억이 있다.

보험에도 비과세가 적용되는 두 종류의 보험이 있다. 이름부터 헷갈리지만 연금 수령 시 비과세가 적용되는 ‘연금보험’과(연금저축보험은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를 받는 상품인 즉 먼저 공제받는 것이고 연금보험은 나중에 연금으로 비과세를 받는 것이다. 혜택을 먼저 받느냐 나중에 받느냐의 차이?)

이자에 대한 소득세를 면제받는 저축보험이 있다. 저축보험은 아마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보험으로 저축을 한다고? 그렇다 비과세 혜택을 받으면서 저축이 가능하다. 저축보험에 대해 좀 더 알아볼게.

국내 보험 비과세 요건이다. 저축보험의 경우 10년 이상 유지, 5년납 이상, 월 150만원 한도면 비과세 요건이 성립된다.

저축보험도 사업비가 빠져나간다. 왼쪽 하단의 세세한 글자에 주목!

저축보험은 보험이기 때문에 공시이율이 적용된다. 공시이율은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는 변동금리다. 그래서 가입할 때 확인한 환급금의 예와 만기에 실제 받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국내 A사 저축보험 공시이율과 국채 10년물을 비교한 그래프다. 파란 점선을 보면 공시이율이 계속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또 국채보다 한동안 높게 줬으나 2021년 9월부터 역전돼 현재도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지금은 저축으로서 메리트가 더 떨어졌다는 뜻!

국내 A사에서 아래 조건으로 설계를 해 보았다.30세 남자 월 84만원 납부(1년 기준 약 1천만원)5년납(총 납입원금 약 5천만원=투자원금) 이후 15년 거치, 20년 만기에 환급 5천만원이 20년 뒤에 8천만원 미만의 저축상품이다. 3천만원 정도의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다. 물론 2.9% 공시이율 금리로 예상해본 것이고 변동금리여서 얼마든지 최종치는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공시이율 2.9%를 적용했다는데 실제로 계산해본 수익률은 2.58%였다. 0.32%는 사업비로 차감되는 부분…

이번에는 홍콩의 저축성 배당보험이다. 30세 남성, 연 1만달러(비교하기 쉽게 1천만원 가정), 5년납으로 조건은 같다.

홍콩 배당보험의 20년 해지환급금 사례다. 국내와 달리 홍콩에는 공시이율이라는 게 없다. 매년 배당금 적립을 통해 환급금이 늘어난다. 총 납입 원금 5천만원이 쌓이는 배당금을 통해 20년 후에는 1.2억 정도를 예상할 수 있었다. 계산하면 연 수익률 5.1%다. 국내 2.58% vs 홍콩 5.1%, 2배 정도 차이로 보인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그래프로 비교해 본다.

시사점이라면 국내는 초기부터 원금은 보장되지만 만기(20년차)에도 원금의 2배를 넘지 않는다.홍콩은 7년차 원금이 회복되고 11년차 국내와 역전되며 이후 가파르게 상승한다. 17년 만에 원금의 2배가 넘는 셈이다.

실제 홍콩 저축배당보험은 실제로 만기가 없는 떫은 상품이다. 그래서 짧게 100세까지 보면 파란 점선 부분이 아까 국내와 비교한 범위가 된다. 이후에도 계속 늘어나는 것은 배당보험이기 때문에 가능한 시나리오다. 매년 꾸준한 배당금 적립을 통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려가는 간접투자상품! 부자들은 저축을 매우 좋아한다. 그 이유는 안정적인 이자 수입이 가능하기도 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이라고 한다. 돈을 모아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부자 마인드

돈은 있으면 계속 쓰게 된다. 소비 과잉의 시대다. 특히 남들과 비교하고 시선을 의식하는 한국인들은 더욱 그렇다. 특별한 장치에 의해 제어되지 않는 한 자산을 형성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저축은 원금 보호를 통해 안전하게 자산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다. 예금이든 적금이든 보험이든 다 괜찮다. 비과세면 더 좋다. 홍콩저축보험도 10년 이상 유지하면 국내에서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금보호에 높은 기대수익률, 거기에 비과세까지… 그 외에도 이점이 많은데 그 부분은 필자가 최근에 올린 글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오늘 이 글을 통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이상 글을 마치겠다.

돈은 있으면 계속 쓰게 된다. 소비 과잉의 시대다. 특히 남들과 비교하고 시선을 의식하는 한국인들은 더욱 그렇다. 특별한 장치에 의해 제어되지 않는 한 자산을 형성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저축은 원금 보호를 통해 안전하게 자산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다. 예금이든 적금이든 보험이든 다 괜찮다. 비과세면 더 좋다. 홍콩저축보험도 10년 이상 유지하면 국내에서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금보호에 높은 기대수익률, 거기에 비과세까지… 그 외에도 이점이 많은데 그 부분은 필자가 최근에 올린 글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오늘 이 글을 통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이상 글을 마치겠다.

돈은 있으면 계속 쓰게 된다. 소비 과잉의 시대다. 특히 남들과 비교하고 시선을 의식하는 한국인들은 더욱 그렇다. 특별한 장치에 의해 제어되지 않는 한 자산을 형성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저축은 원금 보호를 통해 안전하게 자산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다. 예금이든 적금이든 보험이든 다 괜찮다. 비과세면 더 좋다. 홍콩저축보험도 10년 이상 유지하면 국내에서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금보호에 높은 기대수익률, 거기에 비과세까지… 그 외에도 이점이 많은데 그 부분은 필자가 최근에 올린 글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오늘 이 글을 통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이상 글을 마치겠다.